'김준희의 스타일 바디 만들기'에서 참고한 것과 저의 경험을 함께 담아 쓸게요.




 일단 배가 고프기 시작하면 라면 치킨 햄버거 등 평소 먹고싶었던 고칼로리 음식들이 모두 생각나면서 그것들을 먹어서 욕구를 해소하기 전에는 다른 일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배고픔을 느끼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단백질은 보통 2시간30분 정도면 소화가 되는데, 하루에 2시간30분~3시간사이의 간격으로 먹는 것이 좋다. 너무 많지 않은 양을 조금씩 자주 나눠 먹어, 언제든지 음식이 들어온다는 신호를 몸에게 보내줌으로써 더 이상의 지방을 축척하지 않도록 유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 비키니야 미안해 -김준희- '



꼭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눠먹기보다는,
아침은 잡곡밥과 자연식 반찬 위주로먹고 2시간정도면 금방 소화가 되기 때문에
배고픔을 느끼기 전에 오이나, 물을 마셔서 배를 채우고
또 배고픔을 느끼기 전에 무지방우유를 한 컵 마셔주고,
점심겸으로 한끼식사가 되는 바나나나 고구마와 토마토를 먹고
단백질로
계란을 삶아 흰자를 먹습니다.
중간중간 물을 계속 마셔주면서 각종야채를 먹고
저녁겸으로 스페셜케이를 무지방 우유와 타먹고 운동하고 난 뒤엔 닭가슴살 한 점,

전 이런 식으로 한답니다.


'다이어트=금식' 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닭 가슴살, 삶은 오징어, 바나나, 고구마, 달걀, 각종야채, 샐러드 등의
자연식품 위주의 식단을 소화가 다 될때쯤 바로 음식을 넣어주세요.
배고픔을 느끼지 않으면 고칼로리 음식의 유혹을 이겨내는 것이 한결 쉬워질 꺼에요.

모두 자신과의 싸움에서 즐겁게 이기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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