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눈이보이고 귀가들리고 두 다리로 걸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편안하게 잘 수 있는 집이 있고, 먹을 수 있는 밥이 있는것에 감사합니다.

 

 

충분히 풍요롭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환경에서

 

욕망과 욕심으로 괴로운 삶이 되지 않도록,

 

 

 

부모님의 세월을 등에업고 지금의 풍요로운 생활을 할 수 있는 나,

 

그러니 두 배로 열심히, 깨알같이 살아가야 할 것.

 

괜한 욕심과 야망, 미혹, 세상의 잣대에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잣대로 내 삶을 내가 살아 낼 수 있도록.

 

조금 더 마음을 비우고, 진리를 찾을 수 있도록.

 

그냥, 하루하루 헛되지 않게, 충실하게

 

그러면 길은 열릴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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