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새해 아침 아침형인간이 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내일은 꼭 일어나야지,

내일은 꼭 알람 안 끄고 바로 일어나야지

내일은 꼭 일어났다 다시 눕지 않을꺼야!!!!!,

 

이렇게 매번 다짐하셨나요?

 

 

얼마전 '폴레폴레'라는 좋은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꿈꾸는 다락방' '독서천재 홍대리' 등 베스트셀러 작품이 많은 이지성작가님 팬카페인데요, 독서목록 리스트와 지역별 자기계발 모임 등등 여러가지 좋은정보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또 알게된 최고의 수확하나 !!

 

'폴레폴레' 사이트에서 아침형인간 도전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

 

아침에 일찍 기상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모여 조를짜서, 서로 깨워주고 아침에 카페에 출석체크를 하고 10일마다 출석현황 정리를 하고 피드백을 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

 

조는 각자 짜시는게 아니고 신청서만 올려주시면 조를 짜드리기 때문에 꼭 한 번 들어가보셔서 도전해 보시길 바랄게요 !!

 

같이 상쾌한 아침을 맞아보아요~

 

저도 매번 아침에 일찍일어나기 실패하다가 지금은 이렇게 아침 일곱시에 글을쓰고 있답니다 . 하핫 ^^;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해나가기가 더욱 수월해 지는 것 같아요~~~ ^^

 

여러분도 함께해요 ~!!!!!

 

cafe.daum.net/wfwi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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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인생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왜냐하면 시간은 인생을 구성한 재료니까.

똑같이 출발했는데,

세월이 지난 뒤에 보면 어떤 사람은 뛰어나고

어떤 사람은 낙오자가 되어 있다.

이 두 사람의 거리는

좀처럼 접근할 수 없는 것이 되어 버렸다.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을 잘 이용했느냐,

이용하지 못하고 허송세월을 보냈느냐에

인생이 성공과 실패가 달려 있다.

 

                       -벤자민 프랭클린

 

 

대의 인생 재료는 어떤가, 질 좋은 재료 인 것 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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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한국에선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이름하여 '슈퍼스타K' 

 

 

 

프로그램 초반에 여러가지 설도 많았다.

 

슈퍼스타K의 K가 누구누구라더라, 우승자는 이미 정해져있다더라 등등..

 

생각해보면 나도 그 당시에 아주 안 믿진 않았던 것같다.

 

이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국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최초인 슈퍼스타 k는 2012년 올해로 시즌 4를 이어가고있다.

 

회를 거듭할 수록 말도 안되는 실력자들은 각 지역 뿐만아니라, 세계에서 몰려들고 있고, 시즌4에서는 대한민국 육군장병들에게도 꿈을 펼칠 기회를 주고있다.

 (이러한 시도에는 싸이가 심사위원이라는 것도 한 몫 하지 않았나 싶다.ㅎ )

 

슈퍼스타 K를 뒤이어 각 방송사들은 너나 할 것없이 오디션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방송했다.

 

그 때마다 참가자들은 벌떼같이 몰려들었고, 그 프로그램들의 흥행 또한 나쁘지 않았다.

 

 

 

이러한 오디션 프로그램들은 왜 이렇게 끊임없는 사랑을 받는 것일까?

 

 

오디션 프로그램들은 항상 말한다. ' 당신의 꿈을 이뤄드립니다. '  이 곳에서 당신의 꿈을 펼쳐보세요, 라고,

 

아이돌이 판을치는 가요계에서 슈퍼스타K는 연령제한을 두지 않았고, 그에 따라 주부뿐만아니라 백발노장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출연할 수있었다.

 

그렇다,

나이가 들어도, 몸은 쇠약해져도 가슴속의 꿈은 작아지지가 않는 것이다.

 

오히려, 세월의 이자가  눈덩이 처럼 불어, 너무너무 커지는 바람에 그것을 들고서 어찌할 수가 없게 될 것이다.

 

 

 

욕구는 절제할 수는 있어도 제거할 수는 없다고 했다.

 

우리가 하고 싶은 꿈을 미루고 유보할 순 있지만 우리가 죽는 날까지 우리마음 속에서 떠나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 분들을 보면서 굳게 다짐했다.

 

내 꿈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어릴적 부터 좋았던 '춤'을 절대 버려두지 않을 거라고,

 

세월이 흘러흘러 , '아, 지금은 너무 늦었어' 라며 먼 산만 바라보게 되기 전에 조금조금씩 이루어나가겠다.

 

40대 50대가 되어 '그 때 그거는 꼭 한 번 도전해 볼걸' 하고 후회할 생각을 하면 정말 끔찍하다.

 

50대쯤 되어 내 자식이 지금의 내 나이쯤 되었을 때, 이제 좀 안정됐으니까 뒤늦게 한 번 해보겠다고 하는 것도 싫다.

 

하나하나 이뤄가는 지금 이 순간을 절대 놓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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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가 있다 물속에서 헤엄을 치는

그런 물고기가 원숭이만 사는 마을에 태어나서

나무를 빠르게 올라가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배우면

그 물고기는 자신을 평생 바보라고 생각하며 산다고..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가지는 것만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이 사회에 태어난 아이들은,

명문대, 일류기업을 가지못하면 자기는 평생 실패한 인생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가겠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헤엄치는 기술은 보지 못하고 나무에 빨리 올라갈 수가 없다고

나무에 빨리 올라가는 기술만 배우려하니,,,,,

 

우리가 사는 이 세계는, 미래는 어떻게 되는 거지.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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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폴댄스학원이 두개나 생겼더라 ㅡㅡ

 

내가 서울에서 배우고 와서 처음으로 딱! 차릴라 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세상은 내 맘대로 되는 것이 아니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빠르게 움직여야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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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눈이보이고 귀가들리고 두 다리로 걸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편안하게 잘 수 있는 집이 있고, 먹을 수 있는 밥이 있는것에 감사합니다.

 

 

충분히 풍요롭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환경에서

 

욕망과 욕심으로 괴로운 삶이 되지 않도록,

 

 

 

부모님의 세월을 등에업고 지금의 풍요로운 생활을 할 수 있는 나,

 

그러니 두 배로 열심히, 깨알같이 살아가야 할 것.

 

괜한 욕심과 야망, 미혹, 세상의 잣대에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잣대로 내 삶을 내가 살아 낼 수 있도록.

 

조금 더 마음을 비우고, 진리를 찾을 수 있도록.

 

그냥, 하루하루 헛되지 않게, 충실하게

 

그러면 길은 열릴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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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삐용>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다들 한 번씩 들어보셨죠?

특히 감옥에서 제대로 먹지못해 배가고픈 빠삐용이 바퀴벌레를 잡아먹는 아주 유명한 장면이 있죠,

사실 빠삐용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가,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고, 끊임없이 탈출을 시도하죠.

 

 

 

 

 

 

 

여기까지는 많은 분들이 아시는 내용일꺼라 생각해요.

저 또한 검은색 줄무늬 티를 입은 빠삐용이 바퀴벌레를 잡아먹는 장면은 아주 어릴 떄 봤는데,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그런데 얼마전 '청춘에게 딴짓을 권한다' 책을 읽으며 <빠삐용>영화에 대한 새로운 교훈을 얻게 되었어요.

 

 

 

 

빠삐용이 사막에서 재판을 받는 장면입니다. 실제 상황은 아니고 빠삐용이 꿈을 꾸는 상황인데요. 재판관인지 배심원인지 모를 사람들이 빠삐용을 심문하고 있습니다. 빠삐용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혀 있는 상황인지라 자기는 무죄라고 강하게 주장하지요. 하지만 재판관들은 전혀 예상치 못한 다른 죄를 들어 빠삐용에게 유죄를 선고합니다. 바로 '인생을 허비한 죄'입니다. 이 판결에 빠삐용은 고개를 떨어뜨리고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요.

 

 

 

 

이 대목에서 온 몸에 소름이 돋았어요.

도대체 나는, 그동안 얼마나 많은 죄를 지어온건가?

지금 이순간까지도 너무 큰 죄를 짓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렇다면 인생을 허비하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1분1초를 쪼개가며 치열하게 살아야하는건가?

어떻게 살아야 잘 살아가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인가......

 

 

인생에 정해진 답이 없다고는하지만 이렇게 머리가 복잡할 때는 '인생메뉴얼책' 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그런 삶은 너무 재미없겠죠?

누구도 자신의 내일을 예측할 수 없기때문에, 새로운 사람과 세상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기에, 우리는 오늘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라고, 방금 글을 쓰면서 생각이 났습니다. 하핫

 

 

 '청춘에게 딴짓을 권한다' 의 저자 임승수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살아지는 삶 말고, 살아내는 삶을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타인의 욕망이 반영된 삶이 아닌,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라는 삶의 근본적인 질문에 정면으로 맞서, 설령 남들은 납득하지 못하더라도 자기 자신은 납득을 할 수 있는, 그래서 그것을 목적으로 삶을 살아 낼 수 있는 그런 답을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모두 타인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살아지는 삶을 버리고, 진정 자신이 원하는 살아내는 삶을 살도록. 오늘 밤 침대에 누워 진지하게 나에게 물음해봐야겠네요.

 

 

 

너는 무엇을 위해 살고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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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춤에 빠진 나에게 큰 희망을 준 글 하나를 여러분과 같이 공유하고 싶다.



-정여울의 <미디어 아라크네>(휴머니스트) 중에서

문예창작학과 학생들이 가장 많이 토로하는 고민 중 하나가 '과연 나에게 재능이 있을까' 라는 의혹이다. 우리의 예술 교육은 군계일학의 천재를 지향하면서 동시에 알록달록한 재능을 가진 수많은 아이들의 기를 죽여 온 것은 아닐까. 나 또한 예술은 '아주 특별한 사람들'의 배타적 영역이라는 선입견에서 오랫동안 벗어나기 어려웠다. 문학을 사랑했지만 '감히' 작가의 꿈을 꿔보지 못한 이유도 '내게는 재능이 없다'는 절망 때문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내 수업을 함께하는 학생들에게 '감히'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재능은 광에서 곶감 꺼내 먹듯 정해진 분량을 소진하는 것이 아니라고. 재능은 뜻밖의 타인과의 부딪힘을 통해, 알 수 없는 세계와의 충돌을 통해, 감당할 수 없는 사건과의 조우를 통해 매일매일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제련되고 폭발하고 잉태되는 것이라고. 재능은 꿈을 포기하지 않는 무구한 집중에서, 낯설고 어이없는 타인을 만나 그를 미치게 하는 시간 속에서, 끊임없이 '나 아닌 나'를 향해 질주하는 과정 속에서 발견되는 것이라고. 그러므로 우리의 문제는 재능을 발견하지 않으려는 아집과 태만에 있는 것이지 재능의 유무 자체가 아니라고. 누구도 자신의 재능을 스스로 발견하는 재능을 가질 순 없는 것이 아닐까.



이 글은 '베껴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에 실린 베껴쓰기 교본 중 하나의 글이다.



이 글에서 말하는 '아주 특별한 사람들'의 배타적 영역이라는 선입견이, 비단 예술부문 만은 아닌 것 같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며 은연중에 하는 생각,

'저 사람은 뭔가 나랑 달라'

'역시, 부모님이 교수네, 의사네'
'저 사람은 집이 가난했으니까, 부모님이 몸이 편찮으셨으니까, 저럴 수 밖에 없었을 꺼야.'
'아, 가난하지도 않고, 집에 아픈사람도 없고 그저그런 평범한 집인데 어떻게 성공했지...'
'아, 역시 거봐 뭔가 있었네.'



저 특별한 사람들과 비슷한 영역이 없으니 그들처럼 될 수 없을꺼라고 생각해버린다.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을 차단한다.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려 하지 않는다.


인생은 어떠한 상황이 아닌 상황을 마주하는 본인의 자세에서 결정되는 것인데 말이다.



나도 성공은 '아주 특별한 사람'의 배타적영역이라는 선입견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아직도 '아주 특별한 사람들'의 끈기와 열정보단 배경과 성장과정을 먼저 보려한다.

하지만 적어도 지금은,

그러한 못난 나를 알게되었으니,

그나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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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하면 다들 나오는 반응들.

 '헐, 나쁜남자'
 '군대까지 기다려줬건만'
 '이번 연애에서 더 피해본건 너야.'
 '니가 아깝다'

전역한 친구왈,
 '역시 군대는 기다려주면 안된다...'
 '역시 군인은...'

군인, 군대, 곰신 왜 우리 둘 사이를 그렇게만 보는지 모르겠다.
남자친구를 제대할 때 까지 사겼다는게 꼬리표처럼 따라다닌다.

그래, 제 3자이니까 우리들이 어떻게 연애하고 사랑했는지 모르니까,
그렇게 볼 수 밖에 없는게 당연하기도 하다.
하지만, 우리가 헤어진건 내가 2년을 기다려서가 아니다.
모든 곰신들이 공감하겠지만, 애초에 기다린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이번 연애에서 내가 피해봤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장거리 연애로 기다림을 배우고, 항상 옆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에 대해 알게되었다.

그리고 그 아이는 나쁜 남자가 아니다.
그도 나의 무뚝뚝함과 때때로 나도 모르게 내뱉는 말들에 상처입었을지도 모른다.

물론...내가 만약 장거리 연애를 견디지 못해 헤어지자고 했다면,
전역 후 다시 만나 알콩달콩 연애를 하고 있을 수 있지도 않을까 하는 생각은 해본다.

지금은 그냥 그저 미안하다. 더 잘해주지 못한 것, 좀 더 기 살려주지 못한 것,
다른 여자친구들처럼 귀여운 애교로 그의 마음을 녹여주지 못한 것,
후회와 미안한 것들만 생각난다.

하지만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우리 서로 맞지 않다는 것을 은연중에 느꼈던 것같다. 둘 다.
대화가 부족했던 우리는 서로가 뭘 원했고, 뭐가 불만이였는지 말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 다시 한 번 대화해보고 싶다. 이제 와서 다 무슨 소용이겠냐만은..
마지막에 제대로 얘기하려고 하지도 않았던 그가 참 원망스럽긴하다.

모든 걸 내 잘못으로 돌리고 싶진 않지만, 지금은 그냥 그런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모든 게 내 탓인 것같다.
괜히 2년을 함께해서 부담을 준 것일까, 내가 너무 내 생각만 한 것인가...
마지막 그의 무표정했던 얼굴이 참 어색했다.



이렇게 우리는 대화가 부족했고 서로를 더 헤아리지 못해 헤어진 것이지,
내가 군대를 기다려서 헤어진 것이 아니다.
그런데 친한 친구들 마저 그런식으로 생각하는 것이 참 안타깝다.
그런데 뭐, 구구절절 설명하고 싶진않다.

그래도 파릇파릇한 20대초반시절을 함께 지냈던 아이인데.. 나중에는 웃으며 옛날얘기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라고, 지금은 생각한다.
나중에 어떻게 마음이 바뀔지 모르겠지만.




모든 장거리 연애하시는 분들 힘내세요!!
오히려 자기자신의 개발과 연애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서로 편지나 전화로 더 깊은 대화를 나눌 수가 있어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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