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새해 아침 아침형인간이 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내일은 꼭 일어나야지,

내일은 꼭 알람 안 끄고 바로 일어나야지

내일은 꼭 일어났다 다시 눕지 않을꺼야!!!!!,

 

이렇게 매번 다짐하셨나요?

 

 

얼마전 '폴레폴레'라는 좋은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꿈꾸는 다락방' '독서천재 홍대리' 등 베스트셀러 작품이 많은 이지성작가님 팬카페인데요, 독서목록 리스트와 지역별 자기계발 모임 등등 여러가지 좋은정보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또 알게된 최고의 수확하나 !!

 

'폴레폴레' 사이트에서 아침형인간 도전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

 

아침에 일찍 기상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모여 조를짜서, 서로 깨워주고 아침에 카페에 출석체크를 하고 10일마다 출석현황 정리를 하고 피드백을 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

 

조는 각자 짜시는게 아니고 신청서만 올려주시면 조를 짜드리기 때문에 꼭 한 번 들어가보셔서 도전해 보시길 바랄게요 !!

 

같이 상쾌한 아침을 맞아보아요~

 

저도 매번 아침에 일찍일어나기 실패하다가 지금은 이렇게 아침 일곱시에 글을쓰고 있답니다 . 하핫 ^^;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해나가기가 더욱 수월해 지는 것 같아요~~~ ^^

 

여러분도 함께해요 ~!!!!!

 

cafe.daum.net/wfwi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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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여러분 대부분이 마르크스의 <<자본론>>이라는 책은 한번쯤 들어들 보셨을 것이다.

 

솔직히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자본주의 사회가 어쩌고, 또 비정규직은 정확히 왜 잘못된 것인지 알지못했다.

 

그저 물질만능주의 세상이라 그런가보다, 비정규직 안되려면 더 열심히 할 수 밖에 없겠구나, 이렇게 현실에 나를 끼워맞출뿐이였다.

 

 

 

 

 

그런데 이 책은 엄청난 내용을 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모르고 살아가는 것 같아서 안타까울 따름이다.

 

 

우리가 사는 현대사회는 '자본주의 사회'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본주의 사회에 대해 제대로 알려하지 않는 것은 옳지못하다고 생각한다

또 제도권 교육 어디에서도 이러한 문제에 대해 알려주지 않고 고민할 여지를 주지 않는 것이 우리를 자본주의 사회에서 꼭두각시처럼 살아가게 만드는 큰 원인인 것같다.

 

 

이 책에서는 방대한 분량의 마르크스<<자본론>>의 핵심을 15강으로 정리하여 우리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말하는 형식으로 설명해주신다.

 

 

 

아주 많은 내용들이 있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는 지금 착취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고대에는 착취가 확연히 눈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지금시대에는 착취가 우리 눈에 확연히 보이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자유의지로 구직활동을 하고, 자신이 열심히 일한 결과를 보수로 받는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실상을 모른체 그저 자본가에게 자신의 시간을 갖다바치는 꼴인 것이다.

 

이런 현실에서는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 질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이런 세상이 계속된다면 다수의 중하위층은 무슨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겠는가???

 

 

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개혁하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한다.

 

내가 이 책을 읽음으로 해서 지금 당장 혁명을 일으키진 못하겠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여, 이러한 세상을 어떻게 정상적으로 바꿀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이런 현실에서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을까, 

적어도 다같이 고민해 볼 수 있는 여지는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책 마지막에는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베네수엘라의 혁명과정도 보여주고 있다.

 

방대한 분량의 마르크스 <<자본론>>책은 다 읽지 않더라도 이 책은 꼭 완독하여

모두 다같이 민중이 주인 되는 세상에 대하여 고민해보았으면 좋겠다.

아마 이 책을 제대로 다 읽으면 마르크스<<자본론>>에 저절로 손이 갈 것이다 ^^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으면 결국 모이게 된다고 임승수 작가님이 말씀하셨다. 

그리고 젊은 사람들이 많이 모일 때 혁명이 일어난다고 한다. 기성세대는 불가능해 보이는 것에는 잘 도전하려 들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 청춘들이 다 함께 모여 세상을 바꾸는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날이 꼭 올꺼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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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인생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왜냐하면 시간은 인생을 구성한 재료니까.

똑같이 출발했는데,

세월이 지난 뒤에 보면 어떤 사람은 뛰어나고

어떤 사람은 낙오자가 되어 있다.

이 두 사람의 거리는

좀처럼 접근할 수 없는 것이 되어 버렸다.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을 잘 이용했느냐,

이용하지 못하고 허송세월을 보냈느냐에

인생이 성공과 실패가 달려 있다.

 

                       -벤자민 프랭클린

 

 

대의 인생 재료는 어떤가, 질 좋은 재료 인 것 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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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하루 평균 수면시간은 몇 시간 이신가요?

 

대부분 성공한 사람들은 아침형 인간이라하고, 한비야, 김수영, 안철수, 이지성 등의 20대의 멘토로 잘 알려진 사람들은 평균 3~4시간의 잠을 자거나 한비야 같은 경우는 이틀에 한 번씩 잤다고 한다.

 

이 중에서도 가장 충격적이였던 것은 즉문즉답으로 유명하신 법률스님의 수면방법이였다.

 

힐링캠프에서 법률스님이 나왔을 때 했던 말을 나는 잊을 수가 없다.

 

 

김제동 : 굉장히 다양하게 많은 일을 하고 계신데, 다 할 시간이 있으세요? 하루에 잠은 얼마나 주무시는거에요?

 

법률스님 : 잠은 뭐,, 시간이 있을 때 자죠.

 

 

 

............... 띠로리

 

와 진짜 성공하는 사람은 사고방식 부터가 다르구나.

나는 잠은 일단 자고 시간있을 때 다른 일 하는건데, 스님은 할 일하고 시간있을 때 주무신데 ;;;;

아침잠이 많은 나에겐 더 큰 충격이였다.

 

항상 아침형 인간이 되려고 노력했지만 헛수고로 돌아가는 일이 1년정도 반복되고 있을 때쯤,

이 말을 듣고 다시 정신을 차렸다.

 

그래, 내가 갑자기 한비야 처럼 이틀에 한번씩만 잠을자고, 법률스님 처럼 시간있을 때만 잠을 잔다는 건 무리겠지.

무작정 일찍일어나려고 하지말고, 수면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보자!

해서, 처음 접한 수면 관련 책이 '4시간 반 숙면법'이다.

 

 

이 책에서는 4시간 반 숙면은 인간이 줄일 수 있는 수면 시간의 한계라고 한다.

이 책에 나오는 방법을 잘 활용하면, 수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줄여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시간을 늘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업무나 공부를 하는 데도 최고의 능률을 발휘 수있다.

 

 

책에서는 더 다양한 내용을 많이 다루고 있지만, 내가 여러분께 꼭 알려드리고 싶은 것은

수면에는 주기가 있다 것이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수면에는 렘 수면논렘 수면이 있다.

한 세트가 90분주기로 되풀이되므로,

1시간 30분단위로 자면 맑은 정신으로 잠에서 깨어 날 수 있다것이다!

 

이 방법을 활용하면, 아침 알람만 일찍 맞춰놓고, 알람이 울리면 5분만 더 10분만 더 하다 다시 잠에 빠져들 일은 없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요즘 내가 잘 실천하고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수면은 시간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실감하고 있을 것이다.

 

수면시간을 4시간, 5시간 이런식으로 하면 수면 주기를 고려했을 때 깊은 잠을 자다가 말고 눈을 떠야 한다. 그러면 당연히 일어나기가 매우 힘들어 아침에 일찍 일어나 시간을 활용하자는 다짐은 허사가 되고 말 것이다.

 

+ 그리고 자신이 잠들기까지 보통 얼마가 걸리는지 까지도 고려하여 알람을 맞추고 잘 것을 당부드린다.

(예를 들어 나같은 경우 잠들기까지 20분 정도 걸린다. 그래서 알람시간을 침대에 눕는 시간부터 +4시간50분 으로 맞춰놓고 잔다.)

 

마지막으로 책에 나오는 저자가 연구한 가장 효율적인 일주일 수면 법 알려드리겠다.

 

 

  • 평일(월~금) 5일동안은 4시간 반씩 자면서 졸음을 이긴다.(졸음이 밀려 올 경우 꼭 15분만 잠깐 잠을 청한다.-더 많이 자면 깊은 수면으로 들어가 깨어나기 힘들어지므로)
  • 토요일과 일요일 중 하루는 7시간 반 수면으로 몸을 회복한다.
  • 토요일과 일요일 중 하루는 자신의 능력 발휘에 지장을 주지 않는 6시간 수면을 취한다.

 

이 밖에도 이 책에는 야근이 많은 직장인들을 위한 수면 법, 불면증을 없애는데 도움이 되는 수면 법, 중간에 잠이 깼을 때 다시 잠드는 법, 수면에 도움이 되는 음식, 제품 등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쌓아야 할 지식들을 아주 쉽게 설명 해주고 있다.

 

수면시간을 올바르게 줄여 좀더 알찬 인생을 살아가고 싶은 분들은 일독 하시길 강력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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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한국에선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이름하여 '슈퍼스타K' 

     

     

     

    프로그램 초반에 여러가지 설도 많았다.

     

    슈퍼스타K의 K가 누구누구라더라, 우승자는 이미 정해져있다더라 등등..

     

    생각해보면 나도 그 당시에 아주 안 믿진 않았던 것같다.

     

    이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국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최초인 슈퍼스타 k는 2012년 올해로 시즌 4를 이어가고있다.

     

    회를 거듭할 수록 말도 안되는 실력자들은 각 지역 뿐만아니라, 세계에서 몰려들고 있고, 시즌4에서는 대한민국 육군장병들에게도 꿈을 펼칠 기회를 주고있다.

     (이러한 시도에는 싸이가 심사위원이라는 것도 한 몫 하지 않았나 싶다.ㅎ )

     

    슈퍼스타 K를 뒤이어 각 방송사들은 너나 할 것없이 오디션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방송했다.

     

    그 때마다 참가자들은 벌떼같이 몰려들었고, 그 프로그램들의 흥행 또한 나쁘지 않았다.

     

     

     

    이러한 오디션 프로그램들은 왜 이렇게 끊임없는 사랑을 받는 것일까?

     

     

    오디션 프로그램들은 항상 말한다. ' 당신의 꿈을 이뤄드립니다. '  이 곳에서 당신의 꿈을 펼쳐보세요, 라고,

     

    아이돌이 판을치는 가요계에서 슈퍼스타K는 연령제한을 두지 않았고, 그에 따라 주부뿐만아니라 백발노장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출연할 수있었다.

     

    그렇다,

    나이가 들어도, 몸은 쇠약해져도 가슴속의 꿈은 작아지지가 않는 것이다.

     

    오히려, 세월의 이자가  눈덩이 처럼 불어, 너무너무 커지는 바람에 그것을 들고서 어찌할 수가 없게 될 것이다.

     

     

     

    욕구는 절제할 수는 있어도 제거할 수는 없다고 했다.

     

    우리가 하고 싶은 꿈을 미루고 유보할 순 있지만 우리가 죽는 날까지 우리마음 속에서 떠나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 분들을 보면서 굳게 다짐했다.

     

    내 꿈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어릴적 부터 좋았던 '춤'을 절대 버려두지 않을 거라고,

     

    세월이 흘러흘러 , '아, 지금은 너무 늦었어' 라며 먼 산만 바라보게 되기 전에 조금조금씩 이루어나가겠다.

     

    40대 50대가 되어 '그 때 그거는 꼭 한 번 도전해 볼걸' 하고 후회할 생각을 하면 정말 끔찍하다.

     

    50대쯤 되어 내 자식이 지금의 내 나이쯤 되었을 때, 이제 좀 안정됐으니까 뒤늦게 한 번 해보겠다고 하는 것도 싫다.

     

    하나하나 이뤄가는 지금 이 순간을 절대 놓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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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노래를 처음 들은날이,

     제가 현대기술의 경이로움을 온몸으로 느낀날이 였답니다ㅎㅎㅎㅎㅎ

     

    오랜만에 빕스에가서 언니와 함께 열심히 샐러드바를 쳐묵쳐묵하고있었죠.

     

    엄청 분위기 좋은 노래가 나오길래, 언니와 저는

     

    ' 아 이거 무슨노래지? 헐 완전 좋은데, 헐 뭐지뭐지뭐지,,,,,아!!!!'

     

    ' 스맛폰 ^_____^ 네이버 노래검색기능 있다!!!'

     

    해서, 노래검색을 누르니,

     

    요렇게!

     

     

    이렇게나 친절하게 나오드라구여 음핫핫핫핫핫핫

     

     

     

     

     스맛폰 3년차 매일 카카오톡하고 폰으로 웹툰도보고 지도검색기능도 쓰지만 

    이렇게나 스마트폰이 신기하고 고마웠던 적은 첨이엿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여러분도 좋은노래나오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자주 사용해보세요 ^-^!)

     

     

    이 노래를 포스팅 하려고 찾아보기 전까진 그냥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

    라고만 생각하고 즐겨 들었었어요.

    그런데 제이슨므라즈와 프리티맨은 이 곡을 발매할 당시 연인사이였더라구요.

    괜히 듀엣을 한 게 아니였어요 ㅎㅎㅎ

     

     

     

     

    이 곡은 2002년 1월1일 발매된 'Twentythree' 의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그녀는 국내에선 '제이슨 므라즈의 약혼녀'로 알려지기 시작했답니다.

      Shy that way 는 그녀와 제이슨 므라즈가 투어를 함께 하면서 만든곡으로

    수줍게 서로의 사랑을 확인해 나가는 연인들의 모습을 담은 내용의 노래입니다.

     

     

     

     

    You know you're stunning
    absolutely stunning
    and I'm running always running

    and now I'm crying
    It's only cause I'm caring
    and if you were more daring maybe you'd stop staring
    and come over and talk to me
    and tell me about how you've been waiting so patiently
    and now you tried but I just turned away
    and I'll say,

    "yeah well you know, I'm shy that way"


    shy that way
    shy that way
    maybe I'm shy that way

    You know you're stunning
    you're absolutely stunning
    but you're always running
    but I'll catch up to you...

    the way you keep your distance is
    keeping my interest
    so I'll keep it consistently

    so someday, someway, somehow, sometime
    we'll get together and we'll break it down
    and I'll ask, "why you gotta be so shy, why you gotta be that way?"
    well maybe, baby, I like it that way

    shy that way
    maybe I, like it shy that way
    maybe I love you so shy that way

    So keep it comin keep it comin comin

    shy that way...

    there's always too much talking
    and I wanna just keep walking
    and I keep staring, baby, keep staring
    though I may not know the right things to say
    I'll get it out to you one day

    I'm shy that way
    You're shy that way

    do you like it?

    do you like it, when I'm shy
    yes I like it,

    yes I like it, when you're shy

    shy that way

    I like it, like it shy

    you know it's alright, it's ok

    cause we're shy that way

     

     

     

    아래 링크된 동영상도 두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훈훈해 지는 영상이랍니닷.

    (지금은 약혼자가 아닌 친구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하네요.)

    음원과 위 동영상과는 또 조금 다른느낌이라서 좋네요.

    http://youtu.be/qPpXpcYEavo

     

    함께 감상해Boa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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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고기가 있다 물속에서 헤엄을 치는

    그런 물고기가 원숭이만 사는 마을에 태어나서

    나무를 빠르게 올라가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배우면

    그 물고기는 자신을 평생 바보라고 생각하며 산다고..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가지는 것만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이 사회에 태어난 아이들은,

    명문대, 일류기업을 가지못하면 자기는 평생 실패한 인생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가겠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헤엄치는 기술은 보지 못하고 나무에 빨리 올라갈 수가 없다고

    나무에 빨리 올라가는 기술만 배우려하니,,,,,

     

    우리가 사는 이 세계는, 미래는 어떻게 되는 거지.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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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이 되면서 글쓰기에 대한 필요성을 굉장히 많이 느끼기 시작했다.

     

    특히 취직해야 할 시기가 다가오면서 '아, 이력서를 어떻게 써야하나'

     

    과제를 하면서도, 한 문장 한 문장 말을 이어나가고 있지 못한 나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아 글쓰기 공부를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같다.

     

    그때 처음 만난 책이 '베껴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책' 이다.

     

    작가는 '명로진'님.

     

     배우도 하시던 분이라 얼굴보면 아마 다들 아실꺼다 . 흣흣

     

     

    이 책 외에도 '연애에 말걸기' 라는 연애서적도 쓰셨고,

     

    어린아이들이 글쓰기에 쉽게 접하게 하기 위한 책들도 많이 쓰셨다.

     

    글을 굉장히 재밌게 쓰시는 분이시다.

     

     

     

     

    이 책은 총 30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매 장마다 글을 쓸 때 알아두면 좋을 팁과 그에 관한 글,

     

    그리고 베껴쓸 글이 한바닥정도 있다.

     

    나는 하루에 한 장씩 30일동안 하기로 계획을 잡고 시작했는데, 하루에 두 장씩 나가고 이러기도 했다. ㅎㅎ

     

    이 책을 베껴쓰기 시작한 계기로 지금은 신경숙님의 깊은슬픔을 베껴쓰고 있다.

     

     

    글쓰기에 관심을 가진지 약 1년,  1년전의 나와 지금의 내가 쓰는 글은 너무너무 다르다.

     

    남들이 보면 모를지 모르겠지만 일단 글을 보는 눈과 글을 쓸 때의 마음가짐이 달라지게 되었다.

     

    간결함, 적절한 단어, 그리고 주제를 매우 고려하게 되었고, 글을 볼 때 '아, 여기서 이 단어보다는 이 단어가 더 낫지 않을까? 혹은 아 왜이렇게 숨이 길지? 이 쯤에서 끊어줘야 할 것같은데? 이 글엔 접속사가 너무 많은데?' 등등.

     

     

    이 세상에 잘 쓴글은 없다고 한다.

     

    오직 잘 고친 글이 있을 뿐.

     

     

     

    글쓰기는 삶에서 떼어낼 수 없는 부분이다.

     

     

    처음을 '명로진님의 베껴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와 같이 재미있고, 부담스럽지 않은 것으로 시작해 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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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에 폴댄스학원이 두개나 생겼더라 ㅡㅡ

     

    내가 서울에서 배우고 와서 처음으로 딱! 차릴라 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세상은 내 맘대로 되는 것이 아니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빠르게 움직여야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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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눈이보이고 귀가들리고 두 다리로 걸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편안하게 잘 수 있는 집이 있고, 먹을 수 있는 밥이 있는것에 감사합니다.

     

     

    충분히 풍요롭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환경에서

     

    욕망과 욕심으로 괴로운 삶이 되지 않도록,

     

     

     

    부모님의 세월을 등에업고 지금의 풍요로운 생활을 할 수 있는 나,

     

    그러니 두 배로 열심히, 깨알같이 살아가야 할 것.

     

    괜한 욕심과 야망, 미혹, 세상의 잣대에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잣대로 내 삶을 내가 살아 낼 수 있도록.

     

    조금 더 마음을 비우고, 진리를 찾을 수 있도록.

     

    그냥, 하루하루 헛되지 않게, 충실하게

     

    그러면 길은 열릴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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